부모님께 드리는 일 년짜리 선물

엄마 이야기를
엄마 목소리 그대로,
책 한 권에.

매주 질문 하나를 보내 드려요. 부모님은 버튼을 누르고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일 년 뒤, 그 이야기와 사진을 엮은 진짜 책이 집으로 갑니다.

앱 설치 없음 · 가입 없음 · 카톡 링크 하나로 시작

한 사람의 이야기
옥순의 이야기
1953년 의성에서, 오늘의 망원동까지
이 옥 순
12주째 질문
어릴 때 제일 좋아하던 놀이는 뭐였어요?
누르고 말씀하세요
“고무줄놀이지. 동네 언니들이랑 해 질 때까지…”
이렇게 진행돼요

세 걸음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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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신청

    부모님 성함과 기간만 정하시면 링크가 하나 만들어져요. 카톡으로 그 링크만 보내 드리면 됩니다.

  2. 2
    매주 질문 하나

    일주일에 한 번 질문이 가요. 말로 답하시면 휴대폰이 글로 받아 적고, 옛날 사진도 한 장씩 붙이실 수 있어요.

  3. 3
    한 권의 책

    모인 이야기를 장별로 엮어 표지와 차례가 있는 책으로 만들어요. 매주 오는 이야기는 자녀분이 먼저 읽습니다.

부모님 화면

돋보기 없이도,
누가 옆에 없어도.

  • 글씨는 크게, 버튼은 하나. 질문 아래 커다란 녹음 버튼만 있어요.
  • 쓰는 게 편하시면 글로. 말로 하다가 글로 고쳐 쓰셔도 됩니다.
  • 사진은 찍어서 바로. 앨범 속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시면 책에 함께 들어가요.
  • 밀려도 괜찮아요. 못 하신 질문은 다음 주에도 그대로 기다립니다.
부모님 화면 직접 눌러 보기
이런 질문이 가요 · 전체 158개
  • 어린 시절어릴 때 제일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뭐예요?
  • 학창 시절도시락은 어떤 걸 싸 갔어요?
  • 청춘젊을 때 제일 즐겨 듣던 노래는 뭐예요?
  • 결혼남편을 처음 만난 날 이야기를 해 주세요.
  • 일첫 직장은 어땠어요?
  • 지금우리 집 대표 음식의 조리법을 남겨 주세요.
꼭 듣고 싶었던 질문은 직접 쓰실 수 있어요.
견본 책

열한 주 만에 이만큼 모였어요

가상의 어머니 이옥순 님이 열한 주 동안 들려주신 이야기로 만든 견본입니다. 실제로 이 서비스가 만들어 내는 PDF 그대로예요.

견본 책 표지
표지
견본 책 차례
차례
견본 책 본문 — 사진과 함께
본문 — 사진과 함께
형제와 함께

선물은 같이 하고,
이야기는 같이 읽어요

  • · 형제를 초대하면 매주 도착하는 이야기를 같이 읽을 수 있어요.
  • · 각자 듣고 싶은 질문을 보탤 수 있어요. 막내가 쓴 질문이 다음 주에 갑니다.
  • · 비용은 나눠 낼 수 있고, 책 첫 장에는 함께 드린 사람의 이름이 모두 들어가요.
가격

한 번 결제로 일 년 내내

매달 나가는 돈은 없어요.

디지털 책
PDF 책 + 온라인 서재
129,000원
52주 · 한 주에 2,480원 꼴
  • 매주 질문 알림
  • 말로 답하면 글로 받아 적기
  • 형제·가족 함께 읽기
  • 완성본 PDF (집에서 인쇄 가능한 판형)
디지털 책으로 선물하기
선물로 가장 많이 골라요
인쇄 책
양장 책 1권 배송 + 디지털 책
189,000원
52주 · 한 주에 3,630원 꼴
  • 디지털 책의 모든 것
  • 양장 하드커버 1권 (신국판, 컬러 사진)
  • 표지 문구·사진 직접 고르기
  • 무료 배송
형제마다 한 권씩 — 추가 1권 35,000원
인쇄 책으로 선물하기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을 잘 못 다루시는데 혼자 하실 수 있을까요?+

앱을 깔거나 가입하실 필요가 없어요. 카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이번 주 질문과 큰 버튼 하나가 나옵니다. 버튼을 누르고 말씀하신 뒤 '다 했어요'를 누르시면 끝이에요. 글씨도 크게 보여 드려요.

말로 한 이야기가 어떻게 글이 되나요?+

녹음하시는 동안 휴대폰이 말씀을 글자로 받아 적어요. 책에는 말씀을 그대로 싣고, 띄어쓰기·문장부호·문단만 정리합니다. 말투와 사투리도 그대로예요. 녹음은 따로 남아 있어서 자녀분이 다시 듣고 받아 적은 글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

질문을 바꾸거나 직접 쓸 수 있나요?+

158개의 질문 중에서 고르거나, 꼭 듣고 싶었던 질문을 직접 쓰실 수 있어요. 순서도 언제든 바꿀 수 있고, 형제들도 각자 질문을 보탤 수 있습니다.

일 년을 다 못 채우면요?+

괜찮아요. 몇 편이 모였든 그때까지의 이야기로 책을 만들 수 있어요. 기간 중 언제든 '책 PDF 만들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책은 어떻게 생겼나요?+

신국판(152×225mm) 크기에 표지, 차례, 장별 구성, 사진이 들어간 책이에요. 인쇄 책은 양장 하드커버로 제본해 보내 드리고, 디지털 책은 집에서도 뽑을 수 있는 PDF로 드립니다.

녹음과 사진은 누가 볼 수 있나요?+

선물한 분과, 그분이 초대한 가족만 볼 수 있어요. 링크를 아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고, 검색에 걸리지 않습니다.

“밥은 먹었니” 말고,
엄마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

이번 주에 첫 질문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