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질문 하나를 보내 드려요. 부모님은 버튼을 누르고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일 년 뒤, 그 이야기와 사진을 엮은 진짜 책이 집으로 갑니다.
앱 설치 없음 · 가입 없음 · 카톡 링크 하나로 시작

부모님 성함과 기간만 정하시면 링크가 하나 만들어져요. 카톡으로 그 링크만 보내 드리면 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질문이 가요. 말로 답하시면 휴대폰이 글로 받아 적고, 옛날 사진도 한 장씩 붙이실 수 있어요.
모인 이야기를 장별로 엮어 표지와 차례가 있는 책으로 만들어요. 매주 오는 이야기는 자녀분이 먼저 읽습니다.
가상의 어머니 이옥순 님이 열한 주 동안 들려주신 이야기로 만든 견본입니다. 실제로 이 서비스가 만들어 내는 PDF 그대로예요.



매달 나가는 돈은 없어요.
앱을 깔거나 가입하실 필요가 없어요. 카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이번 주 질문과 큰 버튼 하나가 나옵니다. 버튼을 누르고 말씀하신 뒤 '다 했어요'를 누르시면 끝이에요. 글씨도 크게 보여 드려요.
녹음하시는 동안 휴대폰이 말씀을 글자로 받아 적어요. 책에는 말씀을 그대로 싣고, 띄어쓰기·문장부호·문단만 정리합니다. 말투와 사투리도 그대로예요. 녹음은 따로 남아 있어서 자녀분이 다시 듣고 받아 적은 글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
158개의 질문 중에서 고르거나, 꼭 듣고 싶었던 질문을 직접 쓰실 수 있어요. 순서도 언제든 바꿀 수 있고, 형제들도 각자 질문을 보탤 수 있습니다.
괜찮아요. 몇 편이 모였든 그때까지의 이야기로 책을 만들 수 있어요. 기간 중 언제든 '책 PDF 만들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신국판(152×225mm) 크기에 표지, 차례, 장별 구성, 사진이 들어간 책이에요. 인쇄 책은 양장 하드커버로 제본해 보내 드리고, 디지털 책은 집에서도 뽑을 수 있는 PDF로 드립니다.
선물한 분과, 그분이 초대한 가족만 볼 수 있어요. 링크를 아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고, 검색에 걸리지 않습니다.
“밥은 먹었니” 말고,
엄마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